창업자 서진영(徐珍榮) 세부 강의 경력
✔ 주요 강의 경력
  • 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시청, 대학교 등에서 경영전략, 리더십, 마케팅, 인성 교육, 행복경영, 기업경영에 대해 CEO 및 임원, 고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강연
  • 1996년부터 현재까지 총 2,000회 이상의 특강    
  • 현대그룹 임원 육성 과정, 현대자동차 그룹 마케팅 전략 워크샵 (각 5년 이상)
  • 삼성 그룹 S급 인재 입사 과정 (5년 이상)
  • 삼성 그룹, 유진 그룹 등 주요 대기업 신입사원 교육
  •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울산대학교, 강원대학교, 언론사 과정 등 최고경영자 과정 특강
  •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한국IT서비스학회 등 각종 학회 및 학술 회의 기조강연 
  • 각 기업별 특강 1,000회 이상 
  • 학교 외부 강사 초청 특강 등

강의 소개
서진영 박사(徐珍榮, SIRH Jin Young Ph.D.)
서진영 박사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받아 경영철학자가 되었다.
경영실무에서는 1997년에 자의누리 경영연구원(CenterWorld Corp.)을 창립하여, 현대자동차, 삼성그룹,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우리홈쇼핑, 제너시스, 스카이 상호저축은행, 보령제약그룹, 성도GL, DYB 최선그룹, Rongxin Group, 대명, 샤인빌 등 국내외 최고 기업에 전략, 인사평가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경영 이론 부문에서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전임교수를 역임하였고,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 한국품질경영학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또한 8년째 국가품질상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2000년부터 매주 1권씩 경영도서 서평을 CEO에게 보내고 있으며, 2,000회 이상의 특강경력을 가진 강사이다. 
저서로는 <하늘을 품어라>, <서진영의 KBS 시사고전> 시리즈, <스토리 경영학> 등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는 3년간 KBS1 라디오에서 [라디오 시사고전]을 진행하였고, OBS [서진영박사의 CEO 와 책], [경제스페셜] 메인 MC, KBS [TV, 책을 보다] 패널로 활동하였다.

주요 강의 (2019년 기준)
* 최근에는 저서 [서진영의 KBS 시사고전 2 – 4차산업혁명 기술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의 개념과 실제 사례를 강의하는 <인문, 고전으로 펼쳐보는 4차 산업혁명> 강의 요청이 많습니다.
이후 <인성이 경쟁력이다>, <논어에서 배우는 4가지 행복 경영>의 순서로 강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 강의 전문 기업에서 강사 및 강의를 소개한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1교시_인성이 경쟁력이다.
(인문학, 인성교육과 드론, 자율 주행차, AI, 새로운 인재상)
2교시_논어에서 배우는 4가지 행복 경영
(저서 [하늘을 품어라]의 예의, 겸손, 희생정신 + 행복한 인생과 일)
3교시_인문, 고전으로 펼쳐보는 4차 산업혁명
(저서 [서진영의 KBS 시사고전 2 – 4차산업혁명 기술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의 개념과 실제 사례)
4교시_인문, 고전과 기업 경영
(전략, 영업, 교육 등)
5교시_경영이란 무엇인가? 경영철학이란 무엇인가? 등
(서울대학교 <경영학 원론> 20년 강의 및 CEO 서평 17년간 800권 이상에 담긴 내용)

  • 1교시(2시간): 인성이 경쟁력이다. (인문학, 인성교육과 드론, 자율 주행차, AI, 새로운 인재상)
인성이 중요해진 이유가 무엇일까? 기계와 AI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정한 인간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먼저 ‘인문학의 인기,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인간의 신뢰, 예절(인사법, 악수법, 명함인사 등)와 인성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기술인, 드론, 자율주행차, AI가 가져올 산업과 시장변화에 대응하는 인재의 요건으로 군자불기(君子不器: 군자는 한 가지 소용에 맞지 않는다)를 본 후, 조직속의 인재의 요건으로 무재칠시(無財七施)의 희생정신과 조직과의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 예절 교육과, 영상을 통한 체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혁신과 이에 대비한 자기 개발, 인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 2교시(2시간): 논어에서 배우는 행복 경영 – [하늘을 품어라] 저자 특강  
인간의 행복의 요건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세상과 조직 속의 인간으로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행복의 요건으로, 1. 매우 감동적인 노래를 들을 것, 2. 멋진 곳에 여행갈 것, 3. 진정한 사랑을 할 것, 4. 학습할 것을 제시하지만, 실제로는 1. 인간으로서 바르게 산다는 것의 의미, 2. 조직 속에서의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의미, 3. 가족의 중요성과 식구, company로서의 회사의 의미, 4. 자기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감동과 함께 학습하고, 인성의 요건으로 ‘예의, 겸손, 희생정신’의 세 가지 요소에 대해 사례를 통해 배우게 한다.
  • 3교시(2시간): 인문, 고전으로 펼쳐보는 4차 산업혁명 - [서진영의 KBS 시사고전 2 – 4차산업혁명 기술과 인문학] 저자 특강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두가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모든 것이 대체되고, 나부터 일자리를 잃을 것 같은 비관에 빠져있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1. 4차 산업혁명의 두려움에서 1차산업혁명의 러다이트 분석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아 2. 디지로그(digilog), 네이게이션(Navigation), 닌텐도(Nintendo)를 분석을 통해 먼저 4차 산업혁명을 쉽게 접근하게 한 뒤, 3. 제조업, 서비스업의 4차 산업혁명 연구를 통해 자동차, 인공지능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살펴본 후, 4.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으로 기존 조직에의 기술 융합과, E&E(energy, emotion)산업의 파생 효과에 대해 살펴보며, 4차 산업혁명시대 조직이 가져야할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을 찾아본다. 
모든 챕터의 강의는 인문·고전과 결합하여 설명을 해, 공학적 접근의 딱딱함과 어려움이 아니라, 쉽고, 의미있는 접근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 4교시(2시간): 인문, 고전과 기업 경영 (전략, 영업, 교육 등)
경영학의 시작은 1900년대 초반 테일러리즘과 피터드러커에 의해서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동양에서는 2300년전의 맹자(孟子)와 3000년 전의 시경(詩經)에 경영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경영은 무엇일까? 
전략, 인사, 재무, 인재개발, 리더십, 고객관리, transformation 등 모든 경영분야에서 인문·고전은 어떤 해답을 주고 있을까.
대표적인 예로 서진영 박사는 고객만족 경영에서, 저서 [서비스 공감기행]과 [KBS시사고전] 시리즈 등을 통해 1.고객만족과 부접빈객거후회, 2. 고객감동과 지성감천, 3. 고객졸도경영과 과유불급, 4. 공감과 고객공감경영이라는 단계를 통해 고객만족 경영의 중요성과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른 경영의 모든 분야들도 이와 같이 쉽게 접근하면서 깊이 있는 지혜를 주고 있다. 
  • 기타 강의 
서울대학교 <경영학 원론> 20년 강의 및 CEO 서평 17년간 800권 이상에 담긴 내용을 특강 및 워크샵으로 전달한다.
‘경영이란 무엇인가’, ‘미래 인재의 요건, 전문성-인성-창의성’, ‘위기극복 경영’, ‘유교의 5복 – 물질이 행복인가? 진정한 행복은?’, ‘독서 경영’, ‘골프에서 배우는 경영’, ‘창조 경영’ 등 많은 기존 강의안과 요청에 의해서 강의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CEO서평(徐評)]에 대한 대표 소개기사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원론만 13년째 강의를 해온 이가 있다. 시간 강사지만 부끄럽지 않다. 강사라는 타이틀은 그가 가진 여러 직업명 중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방송을 진행하는가 하면 책을 직접 쓰기도 한다.
경영 노하우가 필요한 기업에 컨설팅까지 하니 사실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무엇보다 그를 분주하게 하는 것은 매주 책 한 권씩을 읽은 후 서평을 작성하는 일이다. 수백명의 독자들이 그의 서평을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어 결코 게을리 할 수 없다.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서평을 받기 위해 독자들이 지불한 연회비가 100만원이나 돼 심리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매주 금요일을 데드라인 삼아 밤샘 작업을 일삼은 지 올해로 13년째다.
다음 주면 600권째 서평을 탈고한다는 서진영 자의누리 경제경영연구소 원장(43·사진)을 만나기 위해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SK본사 아트센터 나비를 찾았다.

◆13년 전 대기업에서 먼저 제안한 서평 사업 
서 원장이 쓰는 `서평(徐評)`의 한자는 흔히 생각하는 서평(書評)과 다르다. 서 원장의 성에서 따온 `서(徐)`자에 `평(評)`자를 더한 것으로, 서 원장의 평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책의 내용을 집약하되 100% 목차를 뒤집습니다. 제 관점에서 내용을 재해석하는 것이죠. 여기에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필요한 내용을 다시 채워 저만의 평이 되도록 한다고 자부합니다"
실제로 서원장의 서평에는 CEO들이 해당 책을 통해 조직에 던져야 할 질문이나 회의 자리에서 쉽게 인용할 수 있는 사례와 통계가 풍부하게 담겨있다. 바쁜 시간을 쪼개 보는 CEO인 만큼 하나의 자료에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서 원장은 60개 출판사와 `서평을 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계약을 따로 맺었다. 보다 자유롭게 책에 대한 해석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서 원장만의 글로벌 경영·인문·트렌드 보고서는 그렇게 완성도를 높여갔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박사를 땄다. 경영학에서 내공을 쌓은 후 그가 새롭게 도전한 분야는 유교학. 한 번 공부할 분야를 정하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어서 성균관대학교에서 유교학 박사도 수료했다.
이후 성균관대학교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등에서 전임교수로 활동하던 그가 서평 작업에 몰두하게 된 이유는 재미가 있어서다.
서 원장은 "어느 날 문득 `보다 재밌게 지식을 탐구할 순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인생의 앞만 보고 달려온 제가 주변을 돌아봤고 그 날로 과감히 교수직을 관뒀다"고 말했다.
대신 유료 서평 서비스인 `CWPC(CenterWorld Prestige Club)`를 운영해 기업의 최고 경영자(CEO) 수백명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의 일이다.
"돈을 벌자고 시작한 일은 아니에요. 책 읽는 것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죠. 그러면서 지식도 쌓고 명예로운 일을 하고 싶던 찰라 대기업의 러브콜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린 제 서평을 회사 임원들에게 이메일로 공유하자는 제안이었죠."
당시 서 원장의 서평을 가장 먼저 눈여겨 본 것은 삼성그룹이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비롯해 세계적 기업의 임원들이 읽는다고 하니 서평에 대한 입소문은 더욱 빠르게 퍼졌다. 비싼 구독료에도 회원 수는 계속 늘었고, 유료 서평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 CEO가 책 읽어야 조직이 변해…회원 심사는 철저히 =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지금까지 서평을 작성해오며 서 원장이 단 한번도 깨뜨린 적이 없는 원칙이 있다. 서평을 받아 볼 수 있는 회원의 조건을 기업의 CEO나 임원급 이상으로만 한 것이다.
서 원장은 "죄송하지만 부장급도 가입이 어렵다"면서 "최고의 지식 경영 공동체로 명예를 중시하기 때문에 해당 원칙을 변경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이 책을 읽어야 조직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은 확고해 보였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CEO들이 어떤 책을 봤다고 하면 임원들은 실제로 책을 읽고, 직원들은 책을 사보게 됩니다. CEO의 독서가 그 자체로 기업에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는 이유죠."
공정한 회원 심사를 위해 현재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을 비롯해 조창현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등 5명의 심사위원이 활약하고 있다. 서평이 입소문이 나면서 기업 뿐 아니라 경영지식과 인문학의 중요성을 인지한 대학총장과 지방자치단체장, 각종 공공기관의 장들도 서 원장의 서평을 매주 구독하고 있다.
까다로운 회원 심사를 거친 이들이 읽을 책인 만큼 필독서를 고르는 일도 결코 만만치 않을 터. 이를 위해 서 원장은 매년 필독서 선정위원 5명은 위촉해 치열한 토론 과정을 거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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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2/11/717654/